서약 하나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은 아직 달라지지 않나요?
책임 있는 보호는 공적인 원칙입니다
동물보호법은 동물의 생명 보호와 복지, 책임 있는 사육문화 조성을 법의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소유자의 유기 금지와 적정한 돌봄 의무도 규정합니다.
약속은 책임을 보이게 합니다
마음속 다짐을 이름과 문장으로 남기면, 내가 지킬 기준을 다시 확인하고 가족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기록이 됩니다.
서약만으로 성과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서약 참여 자체를 유기 감소, 복지 향상, 사회 변화의 직접 증거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평가는 별도의 지표와 추적이 필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도 인지도와 실제 준수 사이의 차이를 짚으며 교육과 홍보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약속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커집니다.
약속은 어떻게 나·가족·문화로 이어질까요?
기준을 적습니다
‘끝까지 함께한다’는 마음을 오늘 지킬 수 있는 돌봄 원칙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역할을 나눕니다
산책, 병원, 비용, 위기 연락처럼 실제 돌봄을 누가 어떻게 이어갈지 대화를 시작합니다.
다음 약속을 부릅니다
공개된 서약은 누군가에게 책임 있는 반려가 이미 실천되고 있다는 사례로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 약속을 행동으로 옮기는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돌봄 원칙 한 줄
예: “아픈 날에도 혼자 두지 않고 진료 선택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가족 대화 한 번
내가 갑자기 돌보지 못할 때 누가 연락받고 무엇을 먼저 할지 확인합니다.
기록 위치 하나
병원 정보, 약, 생활 습관을 가족이 찾을 수 있는 곳에 정리합니다.
공개 기록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KiPFRi 평생서약의 ‘서약의 돌’에는 아래 범위가 공개됩니다. 개인정보와 선택권의 경계를 확인한 뒤 참여하세요.
| 공개되는 항목 | 마스킹된 보호자 이름, 반려동물 사진, 반려동물 이름, 보호자의 한마디 |
|---|---|
| 공개되지 않는 항목 | 연락처, 주소, 이메일 등 개인 연락 정보 |
| 비용과 서비스 | 평생서약은 무료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EverPass는 서약과 구분되는 별도의 선택형 유료 서비스입니다. |
내 한마디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멋진 문장보다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지킬지’가 보이는 문장이 오래 남습니다. 아래 문장은 실제 참여자 인용이 아닌 작성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약 한 번으로 유기가 줄어든다고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서약 참여는 책임 문화를 위한 행동 기록이지, 유기 감소라는 결과를 직접 증명하는 지표가 아닙니다. 성과를 말하려면 별도의 장기 추적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서약의 돌에는 무엇이 공개되나요?
마스킹된 보호자 이름, 반려동물 사진과 이름, 보호자의 한마디가 공개됩니다. 연락처, 주소, 이메일 같은 개인 연락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평생서약에 비용이 들거나 EverPass 가입이 필요한가요?
평생서약은 무료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EverPass는 별도로 선택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이며, 평생서약 참여의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가족의 생각이 아직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정답을 고르려 하지 말고 오늘 함께 지킬 수 있는 돌봄 한 가지부터 적어보세요. 비용, 병원, 위기 연락처럼 구체적인 주제를 차례로 다시 이야기하면 됩니다.
오늘의 마음을, 보이는 약속으로 남겨보세요
한 사람의 기록이 다음 가족의 대화를 시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닿는다면 참여 안내부터 천천히 살펴보세요.
평생서약 안내·공개 범위 살펴보기무료 참여 · 로그인 후 작성 · 유료 멤버십 가입이나 결제 불필요
